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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장은 라메디텍의 레이저 원천 기술 기반 에스테틱 디바이스 ‘퓨라셀(PURAXEL)’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의료 현장에서 검증된 레이저 기술을 에스테틱 프로그램에 적용한 ‘하이테크 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적 거점이다.
라메디텍은 퓨라셀 출시 약 1년 반 만에 에스테틱 전용 레이저 미용기기 누적 판매 2000대를 돌파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입증했다. 주력 제품 ‘퓨라셀 MX’는 정밀한 출력 제어와 균일한 에너지 전달 성능으로 전문가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퓨라셀 by 페이스리코드는 전문 관리 서비스와 홈케어 디바이스·전용 앰플 판매를 연계한 ‘디바이스-서비스-홈케어’ 원스톱 수익 모델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오픈 이후 전문 관리 수요와 함께 홈케어 제품의 구매 전환도 증가하고 있다.
라미디텍은 백화점을 거점으로 프리미엄 에스테틱 리테일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연내 수도권 및 주요 광역시 백화점 5개 지점까지 매장을 확대해 프리미엄 유통 채널을 선점하고, 에스테틱 리테일 기반의 성장 모델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향후 백화점 중심의 유통망 확장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동시에 홈케어 라인업 매출을 극대화하여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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