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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
대학로의 불화덕 나폴리 피자 전문점 핏제리아오는 6월 한 달간 핏제리아오의 메뉴와 워싱턴주 최대 규모의 와이너리인 샤또 생 미셸 와인을 글라스로 즐길 수 있는 ‘워싱턴주 와인 바이 더 글라스(Washington State WINE by the GLASS)’ 행사를 실시한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글라스 와인을 6천원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모델들이 핏제리아오의 대표 메뉴와 함께 워싱턴주 와인을 즐기고 있다. 핏제리아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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