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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로 선정되는 기업은 세무조사 유예, 순환조사 대상 법인 조사 시기 선택, 납세담보 제공 면제 등 다양한 세정상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에이스엔지니어링은 1991년 특수컨테이너 전문 기업으로 설립돼 북미, 유럽, 호주, 남미 등 각 국가별 안전 규격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수출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ESS를 수출하면서 괄목할 만한 실적 성장을 이뤄내 왔다.
이러한 수출 증가에 힘입어 2019년 약 180억 원에 불과했던 에이스엔지니어링의 매출액은 2024년 약 6000억원을 기록해 30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유대연 에이스엔지니어링 대표는 “국내 대표 ESS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에이스엔지니어링은 성실 납세가 사회에 기여하는 시작점이라 생각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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