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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마케팅 석학 필립 코틀러 교수 신간에 바른세상병원 사례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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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I 2026.05.04 12:33:27

바른세상병원, 의료기관 유일 ''현대 마케팅'' 교재 사례로 선정
한국 마케팅 사례로 본 바른세상병원의 혁신적 병원 브랜딩 전략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세계적 마케팅 석학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교수의 신규 저서 ‘Essentials of Modern Marketing Korea Edition’에 바른세상병원 사례가 수록됐다.

해당 도서는 전 세계 마케팅 실무와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는 현대 마케팅의 핵심 이론과 전략, 디지털ㆍ인공지능(AI) 마케팅 실행 프레임워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후반부에서는 한국 기업과 기관 26곳의 실제 사례를 통해 이러한 이론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저서는 코틀러 교수와 함께 한국마케팅학회 전임회장을 역임한 이성호 서울시립대 경영대학 교수가 공동 집필한 ‘Korea Edition’으로, 한국 시장과 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마케팅 사례를 보다 정밀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관절전문 바른세상병원은 이번에 수록된 26개 사례 가운데 의료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차별화된 병원 브랜딩과 환자 중심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해, 의료 서비스 분야에서도 현대 마케팅 이론이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소개됐다.

이 책은 글로벌 독자와 학생, 실무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실무형 · 교육형 저작으로, 한국 마케팅 경험을 세계적 관점에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성, 현대, LG, SK 등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 사례와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혁신 사례가 함께 수록됐으며, 의료 서비스 영역에서는 바른세상병원이 대표 사례로 다뤄졌다.

바른세상병원 사례는 병원 브랜딩과 환자 경험 중심 전략이 글로벌 마케팅 이론의 틀 안에서 설명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국내 의료기관 마케팅에 새로운 시사점을 제시한 사례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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