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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부영이 운영하는 오투리조트가 오는 17일 골프장 개장을 목표로 직원 충원 및 시설물 점검 등의 막바지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최상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 “면서 ”특히 시즌이 시작하는 3, 4월에는 전년 대비 그린피를 인하 했다”고 말했다. 오투리조트는 올해 개장과 함께 춘계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주중 1부 18홀 정상 라운딩 이용객에 한해 2부 9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18+9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2resor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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