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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 김서연이 출연했다. 어렸을 때부터 연기 활동을 해왔다. ‘태종 이방원’으로 정안왕후로 신분상승을 했다“고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김서연은 ”제가 남자친구가 있다. 만난 지 4년이 됐다“며 ”남자친구 생일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케이크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남자친구는 그걸 공유하지 않더라. 제 존재를 온라인에서는 숨긴다“고 토로했다.
이후 김서연의 남자친구가 등장했다. 김서연의 남자친구는 ‘흑백요리사’ 출연자인 김도윤 셰프.
김도윤 셰프는 여자친구의 존재를 숨기는 이유를 묻자 ”갑자기 이슈가 생기면 함께 갈 수도 있어서 (걱정하는 마음에)“라고 설명했다.
김서연은 ”서로 언팔 관계다“라며 ”하도 싸우면서 차단하고 풀고 하니까 이제는 서로 안하는 게 편하다“고 털어놨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다시 팔로우하겠다며 함께 올릴 사진도 촬영했다.
윤서울, 면서울, 서연 등의 오너셰프인 김도윤은 넷플릭스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시즌2에는 최강록 셰프와 함께 ‘히든 백수저’로 출연했다.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한 김서연은 예능 ‘애로부부’, 드라마 ‘하이에나’,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