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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48분쯤 수감돼 있던 서울구치소를 출발해 오후 1시 11분쯤 헌재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을 태운 호송 차량은 헌재 지하주차장으로 곧장 들어갔다. 이에 윤 대통령 모습은 외부에 직접 노출되지 않았다.
이날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세 번째 변론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탄핵 소추된 대통령이 직접 심판정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심판에 한 차례도 출석하지 않았다.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이날 “대통령께서 오늘 직접 나와서 말씀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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