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콘텐츠 기업 레드로버(060300)가 영화 ‘넛잡’의 캐릭터 보이스 캐스팅에 할리우드 최고 스타급들이 최종 캐스팅됐다고 13일 밝혔다.
영화 어글리 트루스로 유명세를 탄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 ‘캐서린 헤이글’, 영화 라따뚜이에서 성우로 활약한 북미 최고 코메디 배우 ‘윌 아넷’, 영화 미이라1·2·3의 주연배우 ‘브렌든 프레이져’ 등이 글로벌 4D 애니메이션 ‘넛잡’에 목소리 출연을 한다.
글로벌 4D 애니메이션 영화 ‘넛잡’은 캐나다 툰박스 엔터테인먼트사와 공동 제작 중인 4D 애니메이션으로 흥행몰이에 성공한 영화 라따뚜이 작가 ‘론 카메론’이 메인작가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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