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 2일 서울 동대문구의 장안동 자택에서 60대 부인과 말다툼을 하던 중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금전 문제로 아내와 다투던 중 “같이 죽자”며 자해 후 아내를 살해했고, 이후 죄책감에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아들의 신고로 병원에 옮겨졌고 현재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북부지검 관계자는 “피고인에게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자의 유족에게는 장례비 지원, 심리치료 등 적극적으로 피해자 보호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