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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참가자들은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해치는 단풍돼지풀, 환삼덩굴과 같은 유해 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생태 개선 활동을 펼쳤으며, 일부 임직원은 방수복을 착용하고 직접 하천에 들어가 적극적인 수변 정화 작업을 했다.
그 밖에도 생태 환경 전문가와 함께하는 생태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하천 정화를 위한 친환경 ‘흙공 던지기’, ‘반려 식물 만들기’ 등 임직원 자녀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컴투스 임직원 김순필씨는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유해 식물을 알아보고, 환경 생태 복원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생태계 보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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