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M3는 지난해 3월 국내 출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QM6와 함께 르노삼성자동차의 주력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국내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작년말부터 유럽에도 진출해 ‘르노 뉴 아르카나’라는 이름으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유럽지역을 공략중이다. 중동을 비롯해 남미와 오세아니아 등 유럽 이외 지역으로도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르노 뉴 아르카나에 전량 공급되는 엑스타 HS51은 금호타이어(073240)의 유럽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설계단계부터 VPD(Virtual Product Development)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진행 및 다양한 측정 장비를 통해 최적의 사양을 도출했다. 마모 성능 강화 고무 및 고성능 그립 수지(High Grip Resin) 적용을 통해 제동력과 마모 성능도 강화했다.
김인수 금호타이어 OE영업담당 상무는 “소형 SUV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XM3와 국내에 이어 해외시장에서도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세단의 인기를 넘어서는 SUV 전성시대에 발맞춰 우수한 품질의 SUV 전용 타이어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안겨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