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하대병원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과 인하대병원 이택 의료원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 병원장은 간담회에서 지난해 맺은 업무협약을 더욱 견고히 하고,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기로 했다.
두 병원은 지난해 10월 의료전달체계 확립과 진료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환자 연계 진료 사업 ▲최신 의학 정보 교류 사업 ▲직원 위탁교육 사업 ▲기타 상호 협력 등 부문별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한 바 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의 핵심진료협력병원으로서 인천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인천 시민들이 우리 지역 내에서 적절하고 안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인하대병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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