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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내외 전시, MICE 산업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급격한 침체를 맞이했으나, 2024년을 기점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평가된다. 앤데믹을 거치며 기업들의 오프라인 마케팅 수요가 다시금 늘어나면서 전시 산업 자체가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메쎄이상이 강점을 보이는 B2C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전시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다양한 테마 확장 및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요 기반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수원메쎄 등 자체 전시장 운영 확대 전략이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더욱 좋아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단순 외형 확대뿐만 아니라 전시 횟수 및 브랜드 누적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사의 현재 주가는 TTM PER 기준 약 7배 수준으로, 국내 콘텐츠 및 오프라인 플랫폼 기업들 평균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된다. 전시 브랜드 확장 및 전시장 운영 내재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해외 사업의 가시적 성과 등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재평가 받을 요인들이 충분하다”며 “현재 시가 배당수익률은 약 3% 수준이지만, 올해 실적 추이를 감안했을 때 DPS가 상향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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