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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가족 부모초청 효도여행’은 대교의 대표적인 직원 복지 프로그램으로, 직장과 가정이 함께 행복해야 한다는 강영중 회장의 뜻에 따라 지난 1986년 시작된 이래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제주도를 비롯한 국내여행과 함께 태국, 일본, 베트남, 대만, 중국 등으로 해외여행을 보내준다. 대교 임직원뿐 아니라 사업자 선생님들에게도 동일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감동적이고 즐거운 효도여행을 만들기 위해 자녀가 직접 작성한 편지를 부모님께 전달하고 자녀의 영상편지를 제작해 상영하는 등 감동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의 경우 대표이사 및 임원이 직접 여행에 참석해 연회를 진행하는 자리도 마련하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효도여행은 사내 복지제도 중에서도 직원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제도로, 여행 후 부모님들이 감사 편지를 많이 보내주신다”며 “직원이 행복한 직장이 될 때 기업의 경쟁력이 향상된다고 믿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직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복지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