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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해변에서 수평선을 보는 것과 높은 곳에서 해변과 바다 수평선을 보는 것은 감흥이 다르리라 생각한다”며 “경기장에서 전망 좋은 좌석과 낮은 일반석에서 볼 때 경기의 재미가 다르듯 더 스탠드온에서 여유롭게 해변과 바다를 쳐다보는 것은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고 사업 기획 의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양양을 선택한 이유로 서울을 기준으로 2시간 정도 거리의 접근성을 꼽았다.
향후 서핑뿐 아니라 양양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볼거리, 즐길거리 등 지역과 연계된 비즈니스도 지속해서 발전시켜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포부를 함께 밝혔다.
현재 더 스탠드온 건축물과 호텔은 양양군에서 건축 허가를 받았으며, 더 스탠드온 건축물을 올해 하순 먼저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고, 더 라이트 하우스 호텔은 더 스탠드온 건축물이 완공된 후 진행할 예정이다.
김익현 대표는 “계획을 하나하나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양양을 많이 방문하시고 더불어 더 스탠드온과 더 라이트 하우스 호텔도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