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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로는 기아, 포르쉐, 현대자동차가 각각 2대로 가장 많은 본선 진출 차량을 배출했다. 아울러 랜드로버, 르노, 링컨,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제네시스, GMC, KG모빌리티, 토요타, 푸조에서는 각각 1대가 최종 심사에 진출했다.
올해의 차 부문에는 △기아 EV5 GT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 E-Tech △링컨 노틸러스 △아우디 더 뉴 A6 △토요타 RAV4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등 8대가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기아 EV5 GT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 E-Tech △링컨 노틸러스 △토요타 RAV4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등 6대가 본선행을 확정했다.
올해의 커머셜 모빌리티 부문에는 △KG모빌리티 무쏘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등 2대가 최종 심사에 올랐다.
전동화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올해의 xEV 부문에서는 △기아 EV5 GT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 E-Tech △링컨 노틸러스 △제네시스 GV60 마그마 △토요타 RAV4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등 8대가 경쟁한다.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는 △기아 EV5 GT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 E-Tech △링컨 노틸러스 △메르세데스-AMG GLS 63 4MATIC+ △아우디 더 뉴 A6 △제네시스 GV60 마그마 △GMC 허머 EV SUV △토요타 RAV4 △포르쉐 911 터보 S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등 13대가 진출했다.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랜드로버 디펜더 옥타(OCTA) △메르세데스-AMG GLS 63 4MATIC+ △제네시스 GV60 마그마 △포르쉐 911 터보 S △포르쉐 마칸 GTS 일렉트릭 등 5대가 전반기 심사를 통과했다.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매월 발표하는 ‘이달의 차’ 선정 차량은 전·후반기 심사를 거치지 않고 최종 심사에 직행하는 프리패스 혜택을 받는다.
원선웅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타이틀을 놓고 완성차와 수입차 브랜드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더욱 공정하고 엄격하게 평가하겠다”며 “국내외 소비자에게 올바른 신차 정보를 충실히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