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는 도시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잘 표현한 대상 수상작품인 이항우 씨의 ‘유성온천 축제’를 비롯해 계족산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외국인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를 담아낸 이명숙 씨의 ‘맨발 축제속의 가족’ 등 대전 관광명소를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 41점이 전시된다.
또한 문화관광자원, 축제행사, 생활문화 등 각기 다른 소재의 전경사진을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포착된 관광명소의 매력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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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작인 ‘유성온천 축제’ 등 수상작 41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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