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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사는 식용유를 생산하는 국내 식품기업으로 미·중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 다른 식품기업인 풀무원(017810)도 이 시각 전 거래일 대비 960원(7.07%) 오른 1만 4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식용유 관련주로 꼽히는 제이씨케미칼(137950) 역시 215원(6.32%) 오른 3615원에 거래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이 의도적으로 미국의 대두를 사지 않고 우리 농가들에 어려움을 주는 것은 경제적으로 적대적인 행위”라면서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식용유 및 다른 교역 품목과 관련된 중국과의 사업 관계를 단절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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