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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 37개 레코드피자 매장에 연간 약 5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동원홈푸드는 산지구매,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농가로부터 고품질의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으며,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알피케이컴퍼니와 협력 관계를 유지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는 등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피케이컴퍼니가 운영하는 레코드피자는 2017년 서울 오목교점에서 시작해, 여러 명이 즐길 수 있는 18인치 대형 피자와 다양한 주류를 함께 즐기는 피맥(피자·맥주) 프랜차이즈다. 스포츠 펍으로 특화된 매장 분위기와 트렌디한 메뉴를 바탕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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