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씽큐는 이번 챌린지에서 웨어러블 스마트 글라스 ‘스코프아이(SCOPEYE)’로 국내외 의료진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발판으로 웨러블 스마트 글래스 판로 확대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메디씽큐 관계자는 “한국, 미국, 일본, 유럽 등 100여 개 병원에서 임상시험을 마치고 순차적으로 지역별 인증 획득과 판매에 나섰다”며 “앞으로 의료 현장을 혁신하는 웨어러블 스마트 글라스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