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는 콘서트 투어를 통해 아시아와 북미 주요 도시를 누비며 글로벌 공연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성찬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그랜드 퍼포머’라는 큰 상을 안겨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라이징 라우드’ 투어를 돌고 여러 축제와 무대에 올랐는데 그 무대를 함께 만들어준 브리즈(팬덤명)가 있었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식구들과 퍼포먼스 디렉터, 공연팀, 매니저를 비롯해 무대를 함께 만들어주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멤버들도 일 년 동안 많은 무대를 소화하면서 서로 피드백을 나누고 좋은 무대를 만들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함께 좋은 무대를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쇼타로는 “퍼포먼스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다. 그 고민과 노력을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멤버들도 일 년 동안 정말 고생했다. 내년에 나올 정규앨범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브리즈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은석은 “내년에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하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이다. 3회째를 맞은 올해 시상식은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했다.
둘째 날 ‘뮤직 데이’에는 넥스지, 라이즈, 민호, 박지현, 빌리,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가 출격한다. 셔누X형원의 셔누는 건강상 이유로 불참하며, 형원 외 몬스타엑스 일부 멤버가 대신 참석한다. MC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맡는다.
‘KGMA’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하며 공식 팬투표는 쿠궁 앱을 통해 진행된다. ENA에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은 틱톡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