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유어 드림은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가 지난해부터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15일 오디션을 통해 장학생 15명을 선정했다.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앞으로 1년 동안 월 2회씩 국내 수석 무용수의 멘토링을 포함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연다. 콩쿠르 참석을 위한 장학금과 공연 관람 기회 등도 후원할 예정이다.
마이클 베터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 사장은 “한국 발레 영재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후원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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