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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중국 전통악기 얼후의 육이비 씨와 가야금 연주가 진미림 씨가 함께한 3중주 무대가 이어졌다. 두 나라의 전통음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샌드아티스트 신미리 씨가 모래로 그려내는 영상이 더해져, 실크로드 위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온 한·중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경주시 청소년 합창단이 중국 민요 ‘모리화’를 노래했다. 청아한 합창 속에 한국과 중국의 오랜 유대와 미래의 우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겼다.
power by perplexity
‘실크로드 상징’ 악기 양금 활용 ‘신천년만세’ 연주
경주 청소년 합창단, 중국 민요 ‘모리화’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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