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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지속 시간도 장점이다. 건전지 수명이 다할 때까지 최초의 출력 용량을 유지하며 최대 12년간 에너지가 보존돼 장기간 보관 시에도 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너자이저코리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영유아의 배터리 삼킴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고민해 왔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서도 더욱 안심하고 리튬 코인 건전지를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 건전지 시장 점유율 1위인 에너자이저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재활용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건전지를 출시한 데 이어 영유아 삼킴 사고 예방 기술을 도입하는 등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앞으로도 건전지 카테고리의 선두주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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