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공:신동아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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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희동 기자]신동아건설은 30일 세종특별자치시청을 찾아 20㎏들이 ‘사랑의 쌀’ 52포를 불우이웃에게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지난 12일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견본주택을 열면서 화환대신 기증받은 것이다. 신동아건설은 견본주택을 열 때마다 협력업체로부터 ‘사랑의 쌀’을 기증 받아 지역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왔다.
이인찬 신동아건설 사장은 “비록 얼마되지 않은 물품이지만 지역내 불우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