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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안전보건 수준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대·중소기업이 자율적으로 연대 후 안전보건 상생 해법을 마련해 실천하는 내용이다.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지난 2023년부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사업에 참여해 중소규모 협력사에 위험성 평가, 전기, 소방, 안전보건 등 관련분야 사내 전문가를 파견해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삼성전기는 협력사의 재해예방과 안전보건관리 개선을 위해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며 지난해까지 총 123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협력사 11곳이 위험성 평가 인정을 받았고 2곳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에 성공했다.
아울러 폭발장소 위험성 평가기법 교육 및 컨설팅, 협력사 근로자의 폭염 및 한파 대비를 위한 건강물품 등도 제공하며 사고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숨어있는 1%의 불안전 요소까지 찾아 임직원과 협력사 모두가 완벽하게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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