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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휴가 중 일정 기간은 대통령 별장인 ‘청해대’(靑海臺)가 자리한 경남 거제 저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대통령과 공무원의 휴가가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기에 휴가를 가라고 (참모진이)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휴가 중에도 윤 대통령은 공식 행사에는 참석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휴가 말미에도 공식행사가 있을 것 같다”며 “휴가로 처리하고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실 "내수 진작, 지역경제 활성화 도움"
"휴가 말미 공식 행사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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