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닥터에 따르면 HMM은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800원(4.20%) 오른 1만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운임 강세가 지속되면서 올해 실적 호조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3일 기준 2505포인트로 전년 대비 129.1% 높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운임 강세 지속 등 공급 변수가 우호적으로 작용함에 따라 올 상반기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HMM의 작년 매출액을 11조 4460억원, 영업이익을 3조 2210억원으로 전망했다. 올해는 매출액 10조 4250억원, 영업이익 1조 7070억원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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