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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2일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이수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팥죽할멈과 호랑이' 놀이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아동,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15주간의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동극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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