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인자동차와 수원FC는 수원FC의 2022 시즌 첫 홈경기가 열린 20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선인자동차는 국내 스포츠 문화를 지원하며 브랜드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선인자동차는 선인 브랜드데이(6월 25일 예정, 수원더비) 등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수원FC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 후면에 포드 선인자동차 로고를 부착해 브랜드 인지도도 높인다.
선인자동차 김계묵 영업본부장은 “1부 리그 승격 첫 해인 지난해 최종 5위 라는 긍정적인 성과를 낸 수원FC와 스폰서십을 맺고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선인자동차는 고객들에게 좀 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다채로운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인자동차는 1995년 포드코리아가 설립된 직후 공식 딜러사로 지정됐다. 현재 서울 5개 전시장(대치, 신사, 서초, 동대문, 강서)과 경기/인천 지역내 4개 전시장(일산, 분당, 수원, 인천), 대전, 충청(천안, 청주), 경상(대구, 부산), 전라(전주)지역 등 총 15개의 전시장과 더불어 16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