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박기풍)는 건설업체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해외건설 금융 실무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관련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해외건설 프로젝트파이낸싱(PF) 개념과 조달, 외환리스크 관리, 해외프로젝트와 무역보험, 해외프로젝트 보증실무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해외건설협회는 프로젝트 계약관리 및 클레임 해결능력 향상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 중요한 ‘해외건설 계약·클레임 실무 Case Study(야간)’ 교육도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