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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중 호빵 제품은 실온 보관 특성상 소비기한이 짧았지만, 이번 신제품은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제품으로 출시돼 편의성을 높였다.
신제품은 발효·증숙 공법을 적용해 더 쫄깃하고 푹신한 식감을 구현했고, 속 재료도 풍성해졌다.
‘단팥호빵’은 통팥을 사용해 진한 단맛을 담았고, ‘야채호빵’은 7가지 야채와 돼지고기의 조화롭게 담아내 균형 잡힌 풍미를 살렸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발효증숙 호빵 2종은 냉동 보관의 편리함과 풍성한 속재료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길거리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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