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통령실은 이같이 밝히며 “보도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일부 매체가 보도한 ‘매년 250억달러 규모로 한미투자펀드에 적립’이라는 내용에 대한 해명으로 해석된다.
한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 20일 미국에서 귀국한 직후 ‘미국이 여전히 전액 현금 투자를 요구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미국 측이 상당 부분 우리 의견을 받아들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한국의 외환 사정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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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공지 통해 "보도 신중 기해달라" 당부
美, 韓 외환 상황 감안했을 것으로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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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 관세 25% 재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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