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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대표 상품으로는 국산 손질 민물장어(3980원), 국산 손질 민물 왕장어(1만9800원), 데친 문어(3480원) 등이 있다. 삼계탕용 재료인 영계 백숙은 2980원, 금산 인삼은 3980원, 삼계탕에 함께 넣을 수 있는 생물 쭈꾸미와 생물 낙지는 각각 1200원, 195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다양한 계절과일을 제안하는 ‘활력충전 비타민 대전’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일반과일 대비 당도가 20% 이상 높은 상품만을 선별해 판매하는 롯데마트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인 ‘황금당도 담양딸기’와 ‘산청딸기’ 2종을 각 1만2900원에 판매한다. ‘페루산 애플망고’는 3900원, 충주·안동 등 유명산지 사과는 6900원에 내놓는다.
남창희 롯데마트 상품기획(MD) 본부장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대비해 원기회복과 비타민 충전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보양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