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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아이작, 한국지사 대표에 신임하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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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성 기자I 2007.07.25 15:57:25
[이데일리 류의성기자] 전사적 의사결정 관리(EDM)업체인 페어아이작은 한국지사 대표로 신임하 씨(사진)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하 페어아이작 코리아 사장은 상업은행(현 우리은행)과 한국IBM 은행사업부에서 근무했다. 지난 2001~2005년 머큐리인터랙티브코리아 대표를 거쳐, 교보문고의 e러닝부문 자회사인 젠추어 대표를 맡았다.

페어아이작의 아태지역 사장인 제이와이 푹(JY Pook)은 "이번 인사는 아태 지역과 한국에 대한 시장 확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은 페어아이작의 주요 시장으로, 신 대표는 고객들에게 나은 가치를 제공하고, 시장에서의 리더십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신임하 사장은 "의사결정과정을 자동화하고 향상 시키기 위한 페어아이작의 대표적 솔루션인 기업의사결정 관리 솔루션(EDM)을 국내 금융업계 및 대기업에게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페어아이작의 선진 테크놀로지와 서비스를 통해 국내 은행 및 기업이 국제시장에서 효율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956년 생으로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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