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주요지휘관회의 개최…국방장관 대행 "본연의 임무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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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기자I 2024.12.07 19:38:34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김선호 국방부 차관은 7일 각군 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 지휘관과 국방부·합동참모본부의 주요 직위자들을 소집해 화상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김 대행은 “지금의 국내·외 안보상황을 무겁게 인식하면서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국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굳건한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휘관들에게 당부했다.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사진=연합뉴스)


김 대행은 전날에도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우려와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재 군은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본연의 임무에 매진하면서 국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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