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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박민하, 유지태 제자 됐다…"연기학과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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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4.25 15:00:42

25일 ''불후의 명곡''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가 대학생이 된 근황을 알렸다.

박민하(사진=KBS)
25일 방송하는 KBS 2TV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 753회는 ‘불후의 명곡-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꾸며져 김대호 가족, 김현욱·김선근, 박소현 부부, 박태원 가족, 박찬민 가족, 왕종근 가족 등 총 6팀이 출연한다. 엄지인은 아나운서 출연자들을 지원사격하는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박찬민 가족 팀으로 스튜디오를 찾은 박민하는 스무 살이 된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박민하는 과거 SBS 가족 예능 ‘붕어빵’ 출연 당시 깜찍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으며, 아역배우로도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했다.

박민하는 “올해 매체연기학과에 입학했다”면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 배우 유지태의 제자가 됐다고 알렸다. 그는 “유지태 교수님이 저희 학과장님이다. 연기 조언도 많이 듣고 고민 상담도 하면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KBS)
스튜디오에는 박찬민 아나운서의 가족이 총출동했다. 첫째 박민진, 둘째 박민형, 셋째 박민하뿐 아니라 ‘붕어빵’ 방영 땐 태어나지 않았던 10살 막내아들 박민유까지 촬영에 참여해 가족애를 뽐냈다.

이 가운데 박찬민 아나운서는 촬영장에서 다자녀 홍보대사를 자처해 관심을 받았다. 그는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니 혜택이 너무 좋다”면서 “다자녀 전형이 있어서 아이들 등록금이 0원”이라고 말했다. 이에 4남매까지 가세해 다둥이 남매의 장점을 자랑했다고 전해져 주목된다. 박찬민 가족은 거북이의 ‘비행기’를 선곡해 명랑하고 유쾌한 에너지로 무대를 채웠다는 전언이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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