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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콜트 E300C’는 통기타와 일렉트릭 기타, 베이스 기타는 물론 우쿨렐레 튜닝 모드까지 탑재한 고성능 튜너다. 특히 우쿨렐레의 튜닝은 일반적인 크로마틱 모드로 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가장 보편적인 ‘C 튜닝 모드’와 ‘D 튜닝 모드’로 세분화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같은 가격대의 튜너들은 5현 베이스 기타의 ‘5번 현’은 음이 너무 낮아 잡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콜트 E300C’는 정확하고 빠르게 잡아낸다.
콜텍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기타 연주자들의 요구에 맞춰, 그들의 편의성을 가장 많이 고려해서 개발한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성능으로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콜텍은 지난 50여 년 동안 기타만을 생산해 오며 자체 브랜드인 콜트(Cort)는 세계시장에서 메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펜더(Fender), 아이바네즈(Ibanez) 등 세계 정상급 브랜드의 OEM 공급업체로도 잘 알려져 있는 콜텍은. 최첨단 생산설비를 갖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으로 세계시장의 인정을 받고 아 현재 해외 6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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