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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기는 도예가 심보근이 2019년 론칭한 브랜드다. 자연의 형상을 모티브 삼아 간결하고 담백한 한국적 미감을 테이블웨어에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라인업인 ‘꽃 시리즈’는 순백자에 꽃잎 수를 다양하게 표현한 디자인으로, 식기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29CM에 따르면 올해(1월 1일~9월 13일) 무자기 브랜드의 거래액은 전년동기 대비 135% 이상 증가했다.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29CM 단독 콘텐츠와 할인 행사 ‘이구홈위크’ 등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29CM 관계자는 “무자기는 공공기관과 협업 상품을 선보일 정도로 감도 높은 브랜드로,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선물로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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