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 업체 랭키닷컴은 3월 둘째주 모바일 앱 순위(안드로이드 단말기 기준)를 발표하고 36개 공공기관 모바일 앱 중 500위 안에 드는 앱은 `기상청 날씨`뿐이라고 20일 밝혔다.
기상청 날씨는 행정·민원보다는 생활정보에 가까운 내용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체순위에서 133위를 차지했다. 주간 이용자수 29만명으로 집계됐다.
|
청와대와 대한민국 정부 등 대표적인 앱은 모바일 앱 분야 10위권에도 들지 못했다.
이 중 청와대는 전체순위 2817위로 주간 이용자수는 1700명에 불과했으며 대한민국 정부는 3045위로 주간 이용자수 1100명을 기록했다. 행정안전부 민원24는 2169위(4600명), 서울시청 서울맵은 2482위(2800명)로 나타났다.
랭키닷컴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앱이나 블로그를 사용하는 국민은 많지 않다"며 "목적에 충실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단독]50% 폭탄 세일 그 마리떼는 가짜였다…성수 한복판 '메뚜기 매장' 정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13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