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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수분 꽉 잡아주는 3단계 케어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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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기자I 2017.11.08 11:08:57
[이데일리 뷰티in 문정원 기자]갑작스레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 잦은 난방기기 사용으로 피부 건조로 고생하는 이가 많다. 이는 따뜻한 바람이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건조한 피부는 갈라지고 거칠어지기 쉽고 이를 방치하면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뾰루지 등의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한다. 리즈케이에서 계절마다 뒤집어지는 피부 악순환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3단계 프리미엄 관리법을 제안한다.


■1단계 : 세안 후 즉각적인 피부케어를 할 것겨울철, 세안 후는 특히 수분을 잃기 쉬워, 모든 물기를 제거 하지 않는 선에서 수건으로 얼굴을 톡톡 가볍게 두드려주고 남은 수분은 최대한 흡수시키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이 중요한데 리즈케이의 ‘3 in 1 세럼 스프레이’는 고농축 에센스 성분으로 이뤄져 수분, 영양 공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킨, 로션, 에센스 세 가지 기능을 하는 것이 특징이고, 스프레이 타입으로 간편하게 사용 및 휴대할 수 있는게 장점이다.

■2단계 : 피부에 꼭 필요한 비타민으로 항산화케어 할 것

‘프리미엄 퍼스트 씨 세럼 13%’은 피부 속부터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로 개선하는데 도움을 세럼이다. 리즈케이의 기존 퍼스트 씨 세럼 11%보다 보습성분이 2배 이상 함유하여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세계적인 프리미엄 원료사 DSM사의 순수 비타민 C를 13% 함유한 것이 특징. 또한, 피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 억제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노벨 화학상 수상 성분 풀러린 그리고 피부 에 해결해 준다. 2015년 런칭 이후 800억 매출을 눈 앞에 두고 있으며, 홈쇼핑계의 순수 비타민c 화장품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독보적인 제품이다.


■3단계 : 방어막을 형성하여 수분손실 방지에 힘쓸 것


오랫동안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겉돌지 않고 속까지 채워주는 보습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막을 형성하여 피부 속 수분이 날라가지 않게 홀딩해주는 제품인 ‘퍼스트 씨 워터폴 크림’은 식물 추출 성분이 수분장벽을 만들어주며, 수분을 오일로 감싸, 오일이 막을 형성하여 수분을 꽉 잡아주는 제품으로 일반적인 수분크림과 달리 피부 보습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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