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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보’는 프랑스 상징주의를 대표하는 천재 시인 아르튀르 랭보와 당대 시인의 왕으로 통했던 폴 베를렌느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2018년 초연한 이 작품은 지난해 9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4번째 시즌으로 관객과 만났다. 앵콜 공연으로 약 두 달여 만에 공연을 재개한다.
박정원·손유동·김리현(랭보 역), 김재범·김경수·김지철(폴 베를렌느 역), 송상훈·문경초·신은호(들라에 역) 등 4번째 시즌 성공을 이끈 배우들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윤승우(랭보 역), 안재영(폴 베를렌드 역), 박영빈(들라에 역) 등 3명은 앵콜 공연을 통해 작품에 새롭게 합류했다.
‘랭보’ 앵콜 공연은 개막 후 5월 1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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