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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추석 맞아 ‘우주간식탐험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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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9.16 08:36:25

먹고 놀고 배우는 신개념 한가위 과자 선물세트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해태제과가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주간식 탐험대’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주 선물키트는 과자도 먹고 윷놀이를 통해 과학 공부까지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추석 선물세트다. 해태몰, 네이버 등 온라인 몰에서 2000세트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이라 특별하다.

선물세트는 온가족이 모이는 추석 명절에 알맞게 △오예스 미니 △홈런볼 △칼로리바란스 △에이스 △사브레 △버터링골드 △충전시간 △자유시간 △구운감자 △신쫄이(사과맛) 10종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 과자만 담겼다.

서울 시립과학관과 손잡고 기획한 우주 선물세트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우주의 탄생과 비밀을 배우는 체험형 키트로 완성됐다. 해태제과는 윷 판에 빅뱅부터 지구와 달의 탄생, 우주의 역사 등을 게임 경로로 배치했다. 또한 홈런볼, 에이스, 오예스, 버터링이 귀엽게 변신한 윷 말도 제공한다. 여기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우주 키워드 설명서도 함께 담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민족 대명절 추석에 맞춰 놀이와 간식을 함께 즐기는 풍성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선물세트를 통해 온 가족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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