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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연구소장은 체크멀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총괄하며, 회사의 기술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됐다.
한편, 기존 연구소장이었던 김경현 상무는 올해 출시될 신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회사의 기술 혁신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 상무는 체크멀에서 앱체크 앤드포인트 클라이언트 및 서버 개발, 랜섬웨어 분석 및 대응, 데브옵스 운영 등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한 바 있다.
체크멀은 이번 인사를 통해 기술 개발과 서비스 품질 강화를 추진하며 정보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