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다시 새긴다”며 “성동에서 장애인 돌봄, 이동권, 자립의 문제를 현장에서 살피고 정책으로 풀어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경험과 실력으로 장애인의 권리가 분명하게 보장되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썼다.
정 후보는 “장애로 인해 일상과 이동, 교육과 노동, 문화와 돌봄에서 차별과 제약을 겪지 않도록 하는 것, 그것이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무”라며 “이제 그 책무는 선언이 아니라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가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권리보장을 국정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는 만큼, 서울시도 분명하게 응답해야 한다”며 “장애인 일자리를 넓혀 자립과 사회참여의 토대를 더 튼튼히 세우고, 필요한 지원이 삶의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도록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장애 유형 등에 맞는 맞춤형 돌봄과 자립 지원에 대한 필요성도 견지했다.
정 후보는 “제도는 마련돼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필요한 순간에 시민의 삶을 지켜줄 수 있어야 한다”며 “모두를 위한 설계, 정보접근권, 문화·체육 향유권까지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