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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양종훈(오른쪽)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장과 엄성운 바람의언덕 대표가 15일 상명대학교 본관에서 문화·예술사업, 교육기부, 사진아카데미 등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제주 최고의 복합문화공간 '월정에비뉴'의 야외공연장, 전시실, 세미나실 등 복합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기부, 사진 아카데미, 해양산업의 공동연구를 통해 학술정보 교류 및 산학협력에 관한사항을 공유하기로 했다. (사진=상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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