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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욱 기자] 최재경 중수부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청사 별관에서 열린 한상대 검찰총장의 퇴임식에서 피곤한 듯 얼굴을 만지고 있다.
한 총장은 지난해 8월11일 제38대 검찰총장으로 취임한 뒤 최근 수뢰검사와 성추문 검사 등으로 검찰이 위기를 맞고, 최재경 중수부장에 대한 '보복 감찰' 논란까지 일면서 집단 항명을 받아 지난달 30일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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