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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 결과 해당 아파트에 홀로 하던 A경무관은 이날 오전 3시24분쯤 엘레베이터를 타고 고층부 복도식 난간으로 이동한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담겼다.
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정황이 없어 A경무관이 스스로 아파트 고층부에서 투신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현장 조사 등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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