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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 시트는 중고차에서 사용 흔적이 가장 쉽게 드러나는 부위인 만큼 실내 상태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아반떼 6대, 쏘나타 4대, 그랜저 10대 등 총 20대 한정으로 진행한다.
현대인증중고차는 또 추석을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제네시스 G80, GV70을 포함한 인기 차종 200여대를 평소 가격보다 낮게 판매하는 ‘추석맞이 BIG 페스타’도 운영한다.
현대인증중고차는 3년 전 출범해 현대차와 제네시스 차종을 판매하고 있다. 올해부턴 기본 보증 종료 이후 추가 보증을 제공하는 보증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도 판매하 중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3년간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제조사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한 상품과 서비스로 중고차 시장의 새 기준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