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원은 경기도 거주자로 현장 궤도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직원이다. 업무 특성상 지하철 이용객과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직장동료 등 접촉자 21명을 포함해 187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58명 음성, 나머지는 검사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확진자가 근무한 사무실과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방역을 실시했으며 폐쇄회로(CC)TV 확인 ,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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